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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울산구청
  • 작성일 2021-10-05 16:18
    글쓴이 관리자
    조회 : 1,031
  • 음식물쓰레기 감량법 "울산에서 배우자"

    대구 음식물쓰레기 대란으로 구.군청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남구청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선진 기법을 배우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울산 남구청이 지난 2월말 신축 아파트 및 단독 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의무화 조례를 전국에서 처음 제정" 시행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강도높은
    정책을 펴왔기 때문이다.

    지난 4월 울산 남구를 다녀온 달서구 김주범 구의원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를 의무적
    으로 설치토록 한것은 매우 획기적이었다 며 "특히 불법으로 내다 버린 쓰레기는 민원이
    아무리 폭주해도 치워주지 않더라고 놀라워 했다.

    울산 남구청이 도입한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의 핵심은 "가정에서 부터 배출량 줄이기
    최소 10만 - 40여만 원인 기기를 아파트. 원룸 등 신축 건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해
    음식물쓰레기의 절대량을 줄였다.

    건축주가 기기를 설치하지 않으면 준공 검사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음식물 미생물 방식.
    탈수 건조 방식을 통해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나 부피를 원래 크기의 5% 이하로 줄인다.

    세 자녀 이상 가정과 4대 이상이 함께 사는 가정에는 음식물 처리기기를 공짜로 주고
    구청 행사 때마다 경품으로 처리기기를 시상하는 등 붐 조성에도 앞장섰다.

    울산 남구청 홍경수 담당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를 설치하면 발생량을 75% 이상
    줄일 수 있고 연간 처리비용도 20여억원을 절약할 수 있다 고 했다.